롯데컬처웍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5 months ago   •   3 min read

By mAsh

롯데컬처웍스가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콘텐츠 산업 혁신에 나선다.

콘피니티(CONTENT+INFINITY=CON:FINITY)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기업 연계 스타트업 육성 사업으로 롯데컬처웍스는 2020년부터 파트너사로 참여해오고 있다. 지난 3월 개최된 2021년 콘피니티 공모 결과 ‘메이아이’, ‘알려줌’, ‘나인에이엠’이 최종 선발되었다.

롯데컬처웍스는 이들 3개 스타트업과 손잡고 영화관 및 콘텐츠 사업에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접목을 시도한다. '메이아이'는 AI솔루션을 이용한 CCTV영상 분석을 영화관 현장에 적용한다.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솔루션 소개서를 빠르게 보내드리겠습니다.

관련 기사  👇

롯데컬처웍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사진제공=롯데컬처웍스)롯데컬처웍스가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콘텐츠 산업 혁신에 나선다.콘피니티(CONTENT+INFI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 👇

mAsh | 오프라인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앱 서비스에서만 가능했던 데이터 기반 마케팅, 이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실현해보세요.매장 CCTV를 똑똑한 데이터 분석 도구로 바꿉니다. 가장 많이 유입한 매장은 어떤 지점일지, 어떤 고객군이 가장 오래 체류했는지 한눈에 파악해보세요.

Spread the word

Keep reading